진옥기 최근 영상 2 + 추석 인사 잡담


이전 글에 이어서 뉴욕 패션위크에서 올린 영상을 더 옮긴다.


뉴욕 패션위크 2일차 아침
- 일어나자마자 메이크업도 없이 Shake Shack 매장을 찾았지만, 너무 일찍 온 바람에 오픈 시간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시무룩. 기다린 끝에 먹은 햄버거는 좋았지만, 그래도 고향(사천성 청두) 음식인 훠궈가 그립다고 한다.






글이 허전해서 사진을 조금만 옮긴다.





뉴욕 패션위크 브이로그 2편 : 두 번째 이야기(第二天的记录)
- 힘들다면서도 몰래 간식 먹는 모습이 귀엽다. 그 다음은 타미힐피거 화보 촬영, TOMMYNOW 참석+타미힐피거-젠데이아 콜먼과, 결국 피곤에 취해 꿀잠.



164cm인 유키가 작게 보일 만큼 젠데이아 콜먼이 정말 크다. 몰래 간식을 먹어도 언제나 열심히 일하는 군주님.



아이스크림은 인생의 행복 중 하나라고.


오늘(13일) 올라온 추석 인사 추가. 중국은 중추(절)라고 부른다.
- 신진(新津 : 청두 근처의 현 단위 작은 도시)에 있는 음식점에 왔어요~ 정말 맛있는 곳인데 여기까지 한 시간 넘게 운전하는건 어렵네요~~ 모두 행복한 연휴가 되길 바라요.





다음 일정은 밀라노(9.17~22)와 파리 패션위크(9.23~27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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